어제와 오늘을 잇는 또 하나의 장소
산수각은 토치기현 나스 온천에 있습니다.
나스란, 도쿄역에서 토호쿠 신칸센으로 단 75분만에 올 수 있는,
평소의 휴일을 사치스럽게 보낼 수 있는 온천 리조트지입니다.

황실 별장이 있어 로열 리조트라고도 불리우는, 일본을 대표하는 피서지입니다. 연간 5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합니다만,
그 대부분이 개인 여행을 즐기며 개인의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기 때문에 그다지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도 계속 연기를 내뿜고 있는 챠우스다케를 주봉으로 줄지어 선 나스 산맥의 산기슭에는 풍부한 자연이 펼쳐져 있습니다.
남쪽 사면에 펼쳐지는 "온천"은 이 지역에 7개의 원천이 있어 성질이 서도 다른 온천탕과 1380년의 역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풍요로운 토양으로 소중히 길러낸 야채, 풍부한 낙농과 개성 넘치는 유제품.
수많은 별장지나 테마파크, 그리고 사적이 있습니다.
산수각의 객실은 13실. 쇼와 초기 목조건축의 고풍스러움과 따스함을 간직한,
자연의 은혜에 감사하며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
맛잇고 영양 풍부한 요리, 마음을 담은 대접으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나스의 매력과 일본 여관만의 "마음"을 전하는 여관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공지산스이카쿠도리

the One
여관 웨딩

산수각 갤러리

  • 旅色に紹介されました
TOPへ